도코나메시가 무대가 된 애니메이션 영화「울고 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 성지순례 특집 | Aichi Now – 아이치공식 관광정보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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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

도코나메시가 무대가 된 애니메이션 영화「울고 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 성지순례 특집

스토리

울고 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

주위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소녀의 유일한 즐거움은 고양이로 변신해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러 가는 것. 하지만 고양이로 오래 지내면 지낼수록, 고양이와 자신의 경계가 점차 모호해기 시작하는데...

영화의 배경이 된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도자기 산책길’

도자기 산책길

도코나메시는 전통 공예인 '도코나메야키(常滑焼)'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도코나메야키가 가장 번성했던 쇼와 시대(1926년 12월 25일~1989년 1월 7일) 초기에는 찻주전자나 찻잔뿐만 아니라 사발, 술병, 토관, 벽돌, 타일 등 도기 제조로 일본 산업을 번성시켰습니다. 거리에는 아직도 그러한 시대적 정취가 남아있으며, 굴뚝, 가마, 공장 등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운치 있는 옛스러움을 간직한 건물과 풍경 때문에, 도자기 마니아뿐만 아니라 사진 애호가 등에게도 널리 사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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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장면과 비교해 보자!

울고 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 도자기 산책길

도자기 산책길

도자기 산책길를 대표하는 풍경 중 하나인 '토관 언덕(도칸자카)'. 메이지 시대의 토관과 쇼와 시대 초기의 술병이 좌우 벽면에 가득합니다. 비탈길에는 토관을 구울 때 사용한 고리의 폐자재인 '케사와'가 미끄러지지 않고 걷기 편하도록 깔려 있습니다.

울고 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 도자기 산책길

도자기 산책길

근대화 산업유산인 '노보리 가마(登窯, 오름가마 또는 등요)'는 1887년경에 만들어진 가마로, 1974년까지 사용되어 현재 일본에 현존하는 노보리 가마로서는 최대급입니다. 가마 안도 구경할 수 있답니다.

울고 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 도자기 산책길

도자기 산책길

울고 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 도자기 산책길

도자기 산책길

도자기 산책길 A코스 중간지점에 위치한 '노보리 가마 광장'. 공원 내에는 도자기 기념비와 노보리 가마, 전시 공방관이 있으며, 전시 공방관 내에서는 가마 견학, 도코나메야키 그림 그리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여행 기념품과 도코나메야키 작가들의 작품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울고 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 도자기 산책길

도자기 산책길

히노데 집의 모델이 된 ‘세이후(청풍)의 도방’은 쇼와 시대의 도코나메를 대표하는 조각 작가이자 시바야마 감독의 증조할아버지인 시바야마 세이후의 도방입니다.
현재는 일반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울고 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 도자기 산책길

도자기 산책길

도코나메시 사카에마치(栄町)와 토고쵸(陶郷町)를 잇는 1921년에 건설된 '이치키바시'는 옛날부터 중요한 육교로 도자기 마을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울고 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 키타죠 공원

키타죠 공원

도코나메역에서 동쪽으로 약 1.2km 떨어진 도코나메 뉴타운(아스카다이) 내에 있는 '키타죠 공원'. 연못의 경치와 녹음의 조화가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로 붐빕니다. 원내에는 벚나무가 많아 봄에는 벚꽃 구경도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명소가 등장합니다!

울고 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 성지순례

울고 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 성지순례

도코나메역

도코나메역

©MUGE Production Commit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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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성지 콜라보레이션 프로모션 영상(일본어)

명소 자세히 보기

도코나메 도자기 산책길

차 맛이 부드러워진다는 슈데이야키(朱泥焼) 찻주전자. 이 독특한 주황색과 광택이 나는 도자기로 유명한 것이 "도코나메야끼"라고 불리는 도코나메 도자기입니다. 현재는 슈데이야키뿐만 아니라 많은 작가와 장인들이 거주하며 다양한 도자기로 명성을 떨치고 있습니다 도코나메시에는 도코나메야끼가 가장 성행했던 쇼와 초기의 분위기가 많이 남아 있어, 역사적 산업유산을 둘러볼 수 있는 관광명소로 널리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세련된 카페나 갤러리를 비롯해 고품격 잡화를 취급하는 가게도 많아져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미마모리 네코 '도코냥'

메이테쓰 도코나메 역의 "도자기 산책길"이 시작되는 곳에서 "도자기 회관"으로 향하는 도로변의 콘크리트 벽에는 도코나메와 인연이 있는 도자기 예술가와 장인 39명에 의해 만들어진 다양한 고양이 오브제가 장식되어 있어, "마네키네코 길"이라는 이름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가장 큰 볼거리는, 폭 6.3m, 높이 3.2m에 달하는, 그야말로 "일본 제일"이라고 불리는 거대한 크기의 미마모리 네코(지킴이 고양이) '도코냥'. '도코냥'은 메이테쓰 도코나메 역 승강장과 전철 안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선박운송업자 타키타 가문의 저택

선박운송업자 타키타 가문의 저택 아이치현 치타 반도의 도코나메시에 있는 타키타 가문의 저택은 에도시대부터 메이지시대에 걸쳐 선박운송업을 운영하던 타키타 가문의 집입니다. 1850년경에 건축된 건물을 복원, 정비하여 2000년 4월부터 공개하고 있습니다. 계절별로 바뀌는 타키타 가문의 생활 도구, 귀중한 등불 등을 비롯해, 일본 선박 모형과 해운의 역사에 대해서도 전시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옛 정취를 느끼고 싶다면 꼭 방문해 보세요!

추천하는 주변 명소

INAX 라이브 뮤지엄

우리들의 생활에 필수적인 수도 관련 제품의 업체로서 일본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그 이름이 널리 알려진 LIXIL. 도자기 마을 도코나메에서 쌓아 온 제조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야끼노사토 상활에서 길러 온 제품 만들기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볼거리 가득한 박물관입니다. 부지 내에는 6개의 관이 있으며, '발견과 계승'을 키워드로 한 흙과 도자기로 구성된 다양한 세계를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멘타이 파크 도코나메

중부국제공항 센트레아로 이어지는 린쿠 지역에 있는 '멘타이 파크 도고나메'는 명란젓으로 유명한 전통있는 노포 가네후쿠'에서 운영하는 명란젓 전문 테마파크입니다. 무료로 견학할 수 있는 명란젓 공장과 판매점, 명란젓 박물관이 있어, 견학을 통한 즐거움과 쇼핑을 통한 즐거움, 맛을 통한 즐거움, 세 가지 즐거움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 멘타이 파크 도코나메

중부국제공항 센트레아

일본 중부지역의 현관문으로서 국제선 및 국내선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중부국제공항(센트레아)'. 제1터미널에는 항공기의 이착륙 모습을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덱과 지역별 대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맛집, 기념품 가게, 그리고 전망탕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공항 자체가 마치 테마파크라고 할 수 있죠! 그 밖에도 인기 디저트를 한정 판매하는 등 색다른 이벤트와 레저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FLIGHT OF DREAMS

보잉 787 초호기의 전시를 메인으로 한, 놀 수 있는 비행기 테마파크. 보잉 787 초호기를 중심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팀랩'이 프로듀싱한 체험형 컨텐츠로 구성된 '플라이트 파크'를 비롯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항공에 대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구역과 시애틀의 분위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상업 구역 '시애틀 테라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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